About
이지훈(Joanne J Lee)은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UX 디자이너입니다. 때로는 인하우스 디자이너로, 때로는 에이전시 디자이너로 근무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프로젝트들을 진행해왔습니다.
유쾌하고 일관성 있는 경험의 전달을 목표로 하며, UX 외에도 브랜딩, 인쇄매체 디자인, 영상기획 등 넓은 범주의 작업을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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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d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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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소 소셜인터뷰
뉴스의 주인공을 사용자들이 직접 인터뷰할 수 있는 새로운 참여형 인터뷰 포맷 ‘소셜인터뷰’를 기획, 런칭하고 운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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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소 디자인 시스템
얼룩소 디자인 시스템 정립을 위해 디자인 요소들을 파운데이션, 컴포넌트, 패턴의 구조로 나누어 정리하고 디자인 토큰 정의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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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소 UX 개편
alook.so 웹 서비스와 모바일 앱에서 사용성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찾고 UX 개선안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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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 (2022)
심전도 모니터링 AI 솔루션 MEMO의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와 ECG 리포트를 설계, 디자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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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시드링크
VR 헤드셋용 뇌파 센서 액세서리 모듈인 룩시드링크의 제품 기획과 디자인 전반을 담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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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시드VR
VR 착용자의 시선-뇌파 데이터를 수집하는 모바일VR 헤드셋, 룩시드VR의 PC 어플리케이션 디자인과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담당했습니다.